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허스트」가 티저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 캠페인 광고는 하반기 브랜드 리뉴얼에 맞춰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광고는 20대 여성이 제3의 감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2명의 여성이 커다랗게 그려진 눈 그림을 붙이고 있는 상반신 컷은 감각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촬영은 포토그래퍼 아네즈반 램스워드와 비누드 마타딘이 맡았으며, 스타일링은 미국 패션지 <하퍼스 바자>의 멜리나 워드가 진행했다.
어성희 마케팅 팀장은 “티저 광고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워진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올 하반기 광고를 통해 기존 영 캐주얼 브랜드와 차별화된 「허스트」만의 프렌치 감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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