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스타 이영아가 전지현(「베스띠벨리」), 김옥빈(「씨」)과 함께 신원의 얼굴로 활동한다.
신원(대표 박성철)의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비키」가 이영아를 새로운 모델로 낙점했다. 「비키」는 이영아가 브랜드의 콘셉트인 ‘젊고 발랄한 여성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모델로 평가해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이영아는 광고와 오락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현재 방영중인 SBS <황금신부>에서는 베트남 라이따이한 누엔 진주 역할을 소화하면서 특유의 밝은 이미지와 함께 배우로써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노길주 「비키」 사업부장은 “「비키」의 젊은 느낌과 톡톡 튀는 캐릭터 감각을 부각시키기 위해 최근 드라마를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신세대 스타 이영아와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며 “광고,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한 활발한 스타 마케팅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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