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의 「써어스데이 아일랜드」가 차별화된 문화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TI」는 지난 가을부터 시작된 세계여행 프로젝트 ‘CMKM 사운드 비주얼 북’ 발간에 맞춰 자유 감성인 6인의 세계 여행기 <CMKM> 전시회와 이와 연계한 티셔츠 프로모션을 동시에 펼친다.
「TI」는 지난해 자유로운 여행속에서 스타일리시함과 자유로운 정신을 알리기 위해 김진표, 나얼, 홍진경, 장윤주, 임상효 정신 등의 자유 감성인 6명과 함께 세계 여행 프로젝트 <CMKM>을 마련했다.
<CMKM>는 각자 ‘몇 cm의 운동화를 신고 각각 몇몇 km의 해당하는 길을 다니게 될지’라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각자에게 어울리는 여행지를 골라 각자의 감성으로 자유로운 여행기를 펼치는 행사였다.
「TI」는 6명의 멤버들의 여행 내용을 사진과 그림, 음악과 글로 표현한 프로젝트를 롯데본점·잠실점, 신세계강남점, 현대신촌점 등 4개 백화점에서 각기 다른 4가지 컨셉으로 비주얼 아트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다.
또한 작업물의 모티브를 연결해 ‘CMKM 그래픽 티셔츠’를 기획해 프로모션으로 적극 활용, 문화 마케팅으로의 접근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여행기와 작업물로 제작된 ‘cmkm 사운드 비주얼 북’의 일부 내용은 홈페이지 (www.thursdayisland.com)을 비롯해 여름 캐털로그에서 스페셜 섹션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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