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R(대표 이양희)가 프랑스 직수입 핸드백 브랜드 「세코야(SEQUOIA)」는 2007 가을·겨울 프리젠테이션에서 동그라미 시그니처를 강화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세코야」는 7개의 라인으로 상품 구색을 다양화시켰다. 그 중 링-링-링(Ring-Rimg-Ring)은 가죽이나 원단에 직접 동그라미를 프린팅 하거나 자수 장식을 해 브랜드 정체성이 돋보일 수 있도록 했고, 스톨미(Stormy), 체리-베리스(Cherry-Berries) 등 동그라미 시그니처를 활용한 디자인을 핸드백의 버클, 장식 등으로 상품에 적용했다.
이 브랜드는 1989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핸드백 브랜드로 프랑스의 갤러리 라파에트, 쁘랭땅, 르 봉 마르쉐 등 백화점과 직영점을 포함해 600여개의 유통망을 갖고 있으며 영국,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 진출해 있다.
국내에는 2002년부터 전개했으며 현재 롯데 본점과 신세계 강남점, 죽전점에 입점해 있다. 올해 안으로 롯데 잠실점, 현대 천호점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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