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대표 곽국민)의 커리어 여성정장 브랜드 「프렐린」이 가을ㆍ겨울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청담동 스튜디오에서 있었다. 화보는 더욱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진행했다.
전속 모델인 이태란은 당당한 모습으로 「프렐린」의 타깃인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세련된 연기와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프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는 미니멀한 콘셉트로 연출했다. 모던한 공간에서 시크한 느낌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자연스러운 느낌을 동적으로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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