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매출 일등공신 ‘장화’
가+
가-
「스파이」 현재까지 1만 족 판매…작년대비 30% 증가

2007-07-23 오전 11:13:04

에스피와이디자인그룹(대표 방영덕)의 「스파이」가 레인부츠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현재까지 판매한 수량은 약1만 족 정도로 판매량이 작년에 비해 30% 정도 올랐다. 출시 초기에는 10만 9000원대의 가격대로 제안했으며 이후 5만 8000원에 판매했고, 현재는 3만 9000원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자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외에 14개의 종합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명동점을 비롯한 코엑스, 지난 5월에 입점한 마리오 아울렛 등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배은진 차장은 “지금 시점이 가장 성수기로 장마철을 맞아 레인부츠를 사려는 고객이 늘어났다”며 “지난주에 리오더가 들어간 상태며 2주 후에 충분한 물량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파이」는 봄·여름 상품 소진을 위해 50%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70%정도 소진된 상태며 8월 말부터는 가을 신제품을입고할 예정이다.

함민정 기자
hm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