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성장세 탔다
가+
가-
롯데본점 1억원대 매출…하반기 25개점 추가

2007-07-16 오전 9:25:50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의 「페이지플린」이 매출에 탄력을 받았다. 올 초 론칭한 이 브랜드는 현재 백화점 6개, 대리점 4개의 10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페이지플린」은 지난 6월 백화점 6개 매장의 동일 상품군 내에서 상위권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롯데 본점은 15개 매장 가운데 5위, 롯데 영등포점은 13개 매장 가운데 2위를 기록하며 각각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가두점도 문정점이 월 매출 6000만원을 올리는 것을 비롯해 월 평균 5000만원 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기존 영 캐주얼 브랜드와 차별화된 콘셉트의 상품과 트렌드 변화에 휘둘리지 않는 아이덴터티, 합리적인 가격 정책이 매출 신장의 요인이다. 강석주 전무는 “론칭 첫 시즌에 주요 매장이 1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등 매출과 인지도 면에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반기에는 백화점과 가두점의 25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ss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