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그룹의 이너웨어 브랜드 「마루 이너웨어」와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지난 6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가을·겨울 패션쇼를 열었다.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 갖은 이번 패션쇼에서는 올 가을 새롭게 리뉴얼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첫 무대를 장식한 「마루 이너웨어」는 ‘웨딩(Wedding)’, ‘주말 데이트(Weekend Date), ‘크리스마스(Christmas)’의 3가지 테마로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가을·겨울 신제품들을 섹시와 엘레강스의 테마 아래 선보였으며 ‘섹시&모던’에서는 블랙&화이트 제품군을, ‘엘레강스’에서는 섹시하고 여성미 넘치는 제품들을 선보여 섹시한 여성을 위한 이너웨어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너웨어 사업부 박성원 부장은 “이번 패션쇼를 통해 「마루 이너웨어」는 브랜드 리뉴얼의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며,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매출 상승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패션쇼에는 백화점 바이어와 대리점주, 기자 등 300여명의 다양한 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채연, 김태연, 박솔미, 김지석, 유아인, 박시후, 이선균 등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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