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콜라겐 티셔츠와 쿨맥스 티셔츠 등 다양한 기능성 소재의 티셔츠를 출시했다.
2007년 ‘친환경’을 기업 경영 이념으로 선정한 「베이직하우스」는 올 봄 친환경 유기농 소재로 만든 오가닉 티셔츠를 선보인데 이어,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으로 실내 냉방비를 절약하고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콜라겐, 쿨맥스 셔츠를 출시했다.
콜라겐 티셔츠는 피부 친밀도가 높은 콜라겐을 이용한 웰빙 티셔츠. 면에 콜라겐 성분을 나노 처리한 새로운 가공법으로 착용감이 좋고 몸에 닿아도 시원하기 때문에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12종류의 원색 트로피컬 컬러로 구성돼 있다.
쿨맥스 티셔츠 역시 스포츠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쿨맥스는 지난해 100만장 판매 기록을 세우며 전 국민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했던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에 사용됐던 소재.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건조가 빨라 언제나 보송보송하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티셔츠 19종, 바지 2종, 세트 3종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두 소재 모두 1만원대로 저렴한 가격도 특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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