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G(대표 장절준)의 「영에이지」가 ‘러블리&큐트’라는 콘셉트로 지난 7일 명동점을 리뉴얼했다.
이 브랜드는 과거 「영에이지」 명동점에서 맞은 편 구 에스콰이어 옴므 매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총 3층으로 확장했다.
1층은 「영에이지」의 ‘러블리&큐트(lovely&cute)’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줄 여화 제품과 잡화로 구성했다.
2층은 패션을 주도하는 25세 젊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트렌디한 제품과 영에이지 여화로 채워졌고, 3층은 남성화 및 남성 잡화다.
「영에이지」는 이번 오픈 당일 명동 상권에 고객들을 유입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했다.
영에이지 캐릭터가 그려진 비치 발리볼을 증정하고,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레드의 캐릭터 우산을 증정했다.
또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지난 14, 15일 이틀 간 고양이 캐릭터 복장을 한 도우미를 활용해 거리를 활보하며 즉석 복권이 들어간 풍선을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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