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는 지난달 28일 서울 중화초등학교 축구부에 330여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베이직하우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 데이’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에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총 17 학교가 이 프로젝트의 후원을 받았다. 이번 후원에는 회사 차원의 250만원 상당의 후원 외에도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80만원의 성금이 추가되어, 중화초등학교 축구부는 총 330여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지난 87년도에 창단한 중화초등학교 축구부는 이관우, 백승민, 박재용, 권집 등 국내 유명 축구 국가 대표 선수와 프로 선수를 배출한 축구 명문이다.
부모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는 중화초등학교 축구부는 2007년 서울시 교육감배 준우승, 서울시 맹호기 3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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