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의 코코미 일러스트 티셔츠가 완판을 기록했다.
톰보이(대표 정운석)의 「톰보이」가 선보인 코코미 일러스트 티셔츠가 초도 물량 2500장을 모두 팔았다.
이 상품은 30주년을 맞은 「톰보이」와 패션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코코미가 함께 제작한 티셔츠.
브랜드 마케팅 전략 중 하나인 ‘Art in Tera’의 제품으로 코코미가 일러스트로 그린 테라를 티셔츠로 만들었다.
코코미가 재해석한 독특한 일러스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네이비, 그레이, 화이트 컬러 등이 나왔다. 현재 7000장 리오더에 들어갔다.
테라는 「톰보이」가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8m 마리오네트 인형으로 강한 여성상을 표현하고 있다.
이 인형은 UCC를 통해 이슈가 됐으며, ‘하이 서울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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