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사 프로스펙스(대표 이대훈)가 초경량 아쿠아 샌들 ‘플라멩고’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플라멩고’는 중량이 160g으로 가벼워 활동성을 높여준 것이 특징.
밑창과 신발 안쪽이 관통구조로 연결돼 아쿠아 샌들의 기본 특징인 배수 기능을 강화한 것. 엠보싱 모양의 특수 인솔을 적용해 배수 기능은 물론 미끌림 방지와 쿠셔닝을 극대화했다.
갑피 부분에는 아쿠아 전용 특수 메쉬를 더해 통풍성과 착용감을 좋게 했다. 컬러도 블루와 핑크를 사용했고,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 패션 스트리트화로 착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박찬승 기자
pc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