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엑스코리아(대표 유장준)에서 기능성 언더웨어 「NX2」를 국내 시장에 전개한다.
엔엑스코리아는 미국에서 힙합캐주얼 ‘럭스티(LUXE-T)’를 전개하고 있는 교포 출신이 운영하는 패션기업.
「NX2」는 이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고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로 올해 초 미국과 국내 시장에 동시 런칭한 것. 골프와 스포츠 활동 시 근육을 보호하기 위해 입는 언더웨어다.
특히 제품들은 모두 고무탄성 소재를 사용해 360% 어느 방향으로든지 늘어날 수 있어 ‘제2의 피부’로 불릴 정도로 활동성이 우수하다. 땀을 발산시키는 속건 기능도 탁월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속건 기능 개발을 위해 소요된 기간은 2년 7개월”이라며 “어떤 제품과 비교해도 탄성과 속건 기능에 있어서는 최고”라고 말했다.
엔엑스코리아는 이 브랜드를 이번 시즌 직영점과 백화점 10개, 가두점 2개점 모두 12개점을 낼 계획이다. 현재 도곡동 삼성팰리스 5층과 교대 삼성레포츠센터에 매장을 냈다. 6월초부터는 온라인 영업도 펴고 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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