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머스」가 올 F/W 시즌 공격적인 유통망을 전개할 것이라 밝혔다. 현재 119개 매장을 진행중인 「리트머스」는 하반기까지 170개 매장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유통망 확대 전략은 전 부서의 유기적인 시스템 체계로 진행된다.
리트머스는 이번 전략의 하나로 자체 단독 사외보를 제작 진행했다. 사외보는 회사 전반에 관련한 내용과 영업, 디자인, 생산기획, 마케팅 등 모든 부서에 관한 소식과 물류 전산 시스템에 관련한 내용을 담아내어 유통망 확대 전략 영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리트머스」는 지역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통해 영업전략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16일 김해 홈플러스에서 전속 모델 김옥빈의 사인회를 진행했으며, ‘해피프렌즈’라는 슬로건 아래 모니터요원을 모집해 발 빠른 자료수집을 하고 있다.
「리트머스」는 전국적인 시장 조사를 실시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지역상권 파악과 함께 모든 부서에서 서포트 되고 있는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진행해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 전략을 추진중이다.
한편, 영업부에서는 대리점파트 영업팀장으로 민태홍 과장을 영입해 업그레이드 된 영업 방식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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