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플러스(i-plus)가 본격적인 프로모션사업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아동 수제화 전문업체로서 최고급 수제화만을 기획ㆍ생산하고 있다.
특히 아이플러스는 부평 소재 직영 공장을 기반으로 안정된 생산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또 매시즌 신상품을 디자인하는 등 아동복 브랜드의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아이플러스는 현재 남대문 메사와 동대문 누존에서 「아이플러스」란 브랜드로 소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가내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 고진혁 사장은 “리딩 브랜드를 중심으로 토털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신발에 대한 수요는 많지만 아동화는 전문업체가 많지 않다. 특히 수제화는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공장이 많지 않아 아동복 브랜드에서 구색을 갖추기가 어렵다”며 “아이플러스는 브랜드별 콘셉트에 맞는 신발을 기획ㆍ납품할 수 있다. 최근에는 가죽 스니커즈 등 트렌디한 디자인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백화점 위주로 영업하는 중고가 아동복 브랜드를 대상으로 영업을 펼치고 있다.
샘플개발에서 메인 상품 납기까지 2개월이면 가능하며, 납품가는 수제화 기준으로 1만3천~1만5천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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