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아웃렛 유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월 8일 죽전과 천안에 아웃렛을 동시에 오픈했다. 이 상설점은 지난 5월 오픈한 신세계 첼시점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오픈한매장이다.
조대래 차장은 “최근 아웃렛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금강제화도 이에 발맞춰 3개 지점을 추가 오픈해 10개 지점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죽전점은 4층 건물에 매장 면적 총 60평 규모로 죽전동 로데오 거리에 위치해 있다.
천안점은 68평 규모로 천안 물류 사무실 내에 위치해 원활히 물량 공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신규 공업 단지 조성과 평택.아산 신도시 건설로 지속적인 쇼핑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유망지역이다.
운영하는 품목은 남.녀 정장화 및 캐주얼화, 레저화, 학생?아동화를 비롯해 각종 의류와 핸드백으로 구성했고 평균 할인율은 50% 정도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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