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오는 8월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매직쇼에 참가한다.
이번 결정은 「베이직하우스」의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기 성과보다 향후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전진기지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베이직하우스」는 매직쇼 참가를 비롯해 단계적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해 나간다.
특히 중국 시장에는 안정적으로 진입했다는 판단으로, 이를 기반으로 내년까지 동남아시아 전역에 판매 거점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또 2009년 경에는 미국 시장에도 직접 진출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 조환수 상무는 “브랜드 런칭 이후 8년 동안 안정적으로 성장해왔지만,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발돋움을 시작하는 것”이라며 “성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글로벌 브랜드 대열에 합류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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