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의 「게스핸드백」이 면세점에 입점한다.
오는 7월 김포공항 면세점을 시작으로 9월에는 인천공항 면세점에 입점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면세점 내 5평 내외 공간에서 5가지 라인의 상품을 전개한다.
상품 비중은 트레블 10%, 핸드백 80%, 소품 10%으로 총 50~60여개의 상품으로 이뤄진다. 가격대는 아직 미정으로 6월 안에 결정될 예정이다.
김동호 팀장은 “면세점 입점으로 연간 10억여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국내 브랜드와 차별화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게스핸드백」은 아시아 시장을 비롯해 미국, 서유럽 등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면세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수월하게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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