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대표 조생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문화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국무총리 표창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 주최로 지난 5월 22일 정부중앙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보령메디앙스는 저출산 사회문제 및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가족건강 실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령메디앙스는 그 동안 출산 장려와 입양문화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전국 200개 산부인과 출산모에게 6년간 4억원 이상의 출산 준비팩, 젖병 및 임신 가이드북 등 물품을 제공해 왔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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