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투케이진스 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올 2월 새롭게 런칭한 유로진 브랜드 「드레스 투 킬」의 유통망 확장이 안정세로 접어 들었다.
「드레스 투 킬」은 최근 이대점을 오픈해 가두점 10개, 백화점 매장 10개로 총 20개 매장을 확보했다. 이어 6월에는 진주와 강릉 매장이 추가 오픈 될 예정이다.
특히 롯데본점과 부산점, 명동점은 4월 매출이 1억이 넘었으며, 최근 오픈한 청주점과 이대점은 일 매출 500만원 대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준우 브랜드 매니저는 “연말까지 45개~50개 매장 오픈과 총 250억원의 매출이 목표”라며 “「드레스 투 킬」만의 독특한 상품 아이덴디티로 차별화를 추구하는 고객 니즈를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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