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대표 김인헌)의 「러브캣」의 신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42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5월 15일까지 매출을 18억원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지난해 비해 20% 정도 신장한 것이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35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23% 신장한 4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다.
지갑 등의 소품 종류의 상품이 매출의 65%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화이트, 핑크 등의 컬러와 애나멜 소재의 제품들이 인기다.
이종희 이사는 “지난해부터 「러브캣」 매장을 주요백화점에 박스 매장으로 옮겼으며 앞으로 확대될 영플라자 입점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영플라자와 「러브캣」은 젊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삼고 있어 롯데백화점 측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러브캣」은 영플라자 청주점에 입점했으며, 곧 오픈할 대전점에 입점이 예정돼 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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