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빈치스벤치」가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30일에 ‘리뉴얼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이 브랜드는 ‘브이 블루밍 가든(V Blooming Garden)’ 이라는 콘셉트로 모던, 블루밍, 로맨틱, 뉴베이직, 네추럴 이라는 5가지 테마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백국일 마케팅 팀장은 “ ‘브이(V)와 블루밍(Blooming)’은 「빈치스벤치」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10주년을 맞은 성숙한 「빈치스벤치」를 뜻하며 ‘가든’이라는 것은 확고한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줄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빈치스벤치」는 기존 30~40대의 고객을 ‘블루밍’과 ‘로맨틱’을 통해 유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베이직’과 ‘내추럴’은 20대 고객을 흡수하기 위해 마련한 테마로 젊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지난해 보다 20~30% 정도 늘린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기 위해 기존 매장의 크기를 확대할 예정이며 인테리어는 그린과 골드 컬러로 진행한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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