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이 광주 충장로에 대형 멀티숍을 오픈했다.
지난 5월 17일 오픈한 충장로점은 광주 충장로 1가에 위치한다. 60평 규모의 복층 대형 매장으로 「코데즈컴바인」 우먼 라인과 「코데즈 포맨」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직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은 하반기부터 구성할 방침이다. 이 매장은 오픈 당일 800만원의 매출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주말인 19일과 20일에는 1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월 매출 1억2000만원을 기대하고 있다.
오승일 이사는 “지난 2월 오픈한 이천점이 월 매출 1억5000만원을 올리는 등 멀티숍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젊은 소비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충장로 1가에 위치한 충장로점도 빠르게 상권에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올해 대형 멀티숍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며, 하반기에 「베이직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의 가두 단독매장 오픈, 중국 사업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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