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가 여름 사냥에 나섰다. 이랜드(대표 박상균)의 「후아유」는 5월 27일까지 ‘아이 러브 숏(I LOVE SHORTS)’을 주제로 여름 이벤트를 한다.
이벤트는 올 여름 주력 상품으로 내세운 말리브 카고 반바지와 데님 반바지 시리즈를 구입하면 MP3를 다운받을 수 있는 벅스뮤직의 5000원 이용권을 증정한다.
매장에서도 서핑문화의 아이콘인 비치보이스 등 서핑뮤직 리믹스 버전 음악을 틀고 시원한 캘리포니아 해안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 신나는 쇼핑분위기를 연출했다. 행사 첫 날인 9일부터 주요매장의 매출이 2000만원을 넘어 여름 특수를 맛봤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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