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방어패럴(대표 김준)이 트러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임플라이드 바이 맥」을 런칭했다.
「임플라이드 바이 맥」은 전통적인 스코틀랜드 트러디셔널 감성을 바탕으로 한다. 여기에 미국의 전통과 현대적인 문화의 조화로 실용성과 편안함을 더했다.
브랜드 타깃은 합리적인 소비와 가치를 추구하는 25~35세의 남녀다. 「임플라이드 바이 맥」은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중가군의 상품과 저가 기획 상품을 동시에 출시한다. 선기획으로 디자인 완성도가 높고 품질이 좋은 저가 상품을 개발하고 소비자들의 구매가 고품질 중가 상품으로 이어지도록 유인할 계획이다.
데님 팬츠를 집중 구성한다. 비즈니스 캐주얼군의 중심 이너 아이템을 트러디셔널 감성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실켓 티셔츠, 울 아이템 등과 셔츠의 코디네이션을 제안한다. 또 콘셉트별 라벨과 부자재를 다르게 해 코디네이션 중심의 기획을 진행한다.
「임플라이드 바이 맥」 측은 “기존 트러디셔널 캐주얼의 약점인 데님 팬츠를 집중 구성하고 기획 상품에 물량을 집중해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며 “전속 모델 소지섭을 활용한 공격적인 스타 마케팅으로 초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플라이드 바이 맥」은 천안 야우리와 용산 아이파크점을 오픈했으며, 연말까지 60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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