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프앤(대표 정승섭?박준호)의 「P.S.1」이 어번 빈티지 캐주얼로 새로운 느낌을 선보인다.
「P.S.1」은 올 여름 트렌드에 맞춰 어번 빈티지 느낌을 반영한 신상품을 대거 선보였다.
지난 시즌 콘셉트였던 트러디셔널을 벗어난 어번 빈티지 콘셉트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할 방침이다.
이 브랜드는 이지민 팀장이 디자인 총괄을 맡으며 상품 리뉴얼을 결정했다. 이 팀장은 「마루」 「유지아이지」 등 캐주얼 브랜드 출신으로 최근까지 「P.S.1」 남성복 팀장으로 일했었다. 새로운 콘셉트인 어번 빈티지는 하반기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진행한다. 다음 TV팟을 이용한 온라인 마케팅에 이어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고 있는 김범을 통한 스타 마케팅을 펼친다. 또 대학교 대동제에서 패션 드림팀을 선발해 티셔츠 리폼 등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P.S.1」은 현재 30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5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한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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