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캐주얼 「FRJEANS」를 전개하는 유나이티드쓰리(대표 전운배)가 지난 5일자로 창립7주년을 맞아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등 기념식을 가졌다.
전운배 사장은 “지난 1998년에 설립 이후 7년 동안 화의신청 등 어려운 고비도 있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사업을 전개했다. 최근에는 조직을 재정비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한 결과 전년대비 20%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한편 「FRJEANS」 개발팀의 이은석 과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2005 모델리스트 컨테스트에 참가해 일반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 적으로 회사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