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트윈키즈」가 국내외 시장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트윈키즈」는 지난달 홈플러스와 홈에버를 중심으로 18개점을 추가해 국내 유통망을 180개점으로 늘렸다. 홈플러스에만 14개점을 추가했다.
「트윈키즈」는 올 하반기까지 홈플러스와 홈에버 전점 입점이 예정돼 있다. 가두상권 대리점도 매월 3~4개점 오픈하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에 250개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국 시장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는 5월초 현재 47개점까지 늘렸으며, 9월말까지 입점이 확정된 백화점만 33개점에 이른다. 중국은 올 연말까지 90개점을 예상하고 있다.
문일우 참존어패럴 사장은 “볼륨화에 대비해 지난해말 물류센터에 최첨단 설비를 구축했으며, 중국 직영 공장도 제4 공장을 신설 중이다. 지난해 월별 점포별 평균 매출이 2600만원에 이를 만큼 매출은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트윈키즈」는 70여개 대리점 가운데 한 매장도 철수 매장이 없을 만큼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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