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대표 장철호)이 효율 매장 만들기에 나선다.
이 회사는 올해 목표를 지난해 보다 20% 신장한 120억 원으로 세웠다. 이를 위해 플랫폼은 전년과 같은 수의 유통망에서 점당 효율을 20% 올리기로 했다.
또 정상 판매 비율을 높여 순이익을 높일 방침이다.
신용철 팀장은 “지난해 행사 비중이 50%였다. 올해는 20%로 줄일 계획이고 정상 판매 비중을 높일 것”이라며 “이를 위해 ‘플랫폼에 가야만 살 수 있는 브랜드’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발 브랜드 중에는 「라코스테」와 「마크제이콥스」를 진행하며 가방 브랜드로서는 「이스트백」을 주력 브랜드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6월 달에는 「멤피스트」라는 이탈리아 브랜드를 입점시켜 신세계 강남점을 비롯한 일부 매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플랫폼은 서면점과 의정부점 2개의 대리점과 16개의 백화점 영업을 하고 있다.
함민정 기자
hm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