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의 루아르 라인이 지난달 27일 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우수 디자인상은 한국 디자인 진흥원에서 매년 각 산업별 최고의 디자인 제품만을 선정해 GD마크를 수여하고 디자인과 품질을 인정하는 상으로 올해는 「루이까또즈」가 핸드백, 지갑부문에서 최고 브랜드로 뽑혔다.
‘루아르’ 라인은 올 봄 기존의 클래식한 이미지에 트렌드를 반영하고 컬러도 아쿠아블루, 화이트 등을 사용해 세련되고 소프트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초경량 상품과 고탄력 보강제로 형태 변형을 최소화했다.
엠보가 있는 부드러운 슈렁크 가죽을 수작업으로 재단한 이 상품은 은나노 코팅 처리한 안감으로 가방 안의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생활전자파가 일부 차단되며 은성분 고유의 향균, 방취작용으로 안정성을 최대화했다.
또한 가방 핸들 부분의 내피에 환경친화성 물질인 티타늄을 넣어 혈액순환 촉진시키며 어깨통증을 완화하는 작용을 하도록 했다. 실리콘을 이용한 심볼은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며 스티치 디테일로 경쾌함을 살리고 있다.
2005년 핸드백, 지갑부분의 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한 「루이까또즈」의 ‘루아르’ 라인은 청담동 부티크와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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