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스톰코리아의 「스톰」이 지난달 20일 새로운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스톰」의 새 홈페이지는 재미있고 자연스러움을 아날로그적인 브리티시 감성에 초점을 맞췄다. 지금까지 다른 의류 브랜드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스크리블링(Scribbling) 그래픽 방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데님 존을 따로 구성해 유러피안 진 브랜드로 전환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표현했다.
또 사이트를 이용해 전체 크게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사용자들의 접근을 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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