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끌레몽뜨(대표 최병오)의 「끌레몽뜨」가 올 상반기 1억원 대 매장 20개 만들기를 목표로 공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끌레몽뜨」는 중심상권에 매장을 오픈해 스타 매장의 초석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 브랜드는 부산 서면, 광복동, 남천 메가마트, 의정부, 둔촌점 등 여성 어덜트 브랜드의 핵심 상권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 매장들은 올 봄 8000만원 대의 매출을 꾸준히 올렸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안양, 부평, 부천, 연수, 청주 등에 매장을 오픈한다. 또 5월에는 문정, 강남 등의 상권에도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점평균 매출 올리기에도 주력한다. 「끌레몽뜨」는 현재 90개 점에서 3500만원 선의 점평균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중심 상권에 매장을 오픈하고 상권에 맞는 상품 분배로 점평균 매출 올리기에 나선다.
김성래 이사는 “4, 5월에 매출 볼륨을 기대할 수 있는 매장 오픈이 이어지면서 5월부터 점평균 매출 4500만원을 기대한다”며 “올 상반기에는 합리적인 가격, 세련된 디자인과 좋은 소재, 노세일 정책이 가두상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며 중심 상권의 매장 오픈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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