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브랜드 「비아니」가 지난 4일 명동점을 열었다.
관계자는 “4월 28일 문을 연 신촌 1호점이 5월 한 달동안 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는데 힘임어 예정보다 빨리 명동점을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명동점은 「마루」 맞은편에 자리잡았으며 16평 규모. 상반기에는 추가로 매장을 내지 않을 계획이며, 가을부터 유통망을 늘려 올해 20개 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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