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세븐의 「포래즈」의 매장 전개가 순조롭다.
「포래즈」는 4월 현재 52개점을 개설했고, 5월 개설이 확정된 매장까지 합하면 매장 수가 62개에 이른다.
이번 시즌이 런칭 첫 시즌인데다가 최근 내수 시장 경기 침체로 인해 매장 개설 환경이 좋은 않을 점을 감안할 때 대단한 선전이다.
「포래즈」 측도 당초 이번 시즌에는 40개만 넘으면 성공적이라 판단했는데 이보다 20개 이상 더 확보한 것.
이 브랜드 최원영 영업팀장은 “매장을 개설하려는 사람들이 단기간에 이익을 내기 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그러면서도 가능성 있는 브랜드를 찾고 있는데, 「포래즈」가 나름대로 신뢰를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유통망 별로도 홈플러스 18개와 이랜드계열 6개점을 제외하면 모두 가두 대리점으로 나쁘지 않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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