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인터내셔널(대표 한종철)이 전개하는 남성복「제스」가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을 통해 브랜드 볼륨화에 나선다.
현재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갤러리아 수원, 천안점을 비롯 주요 백화점 15개 매장과 가두점 19개 매장을 운영 중인 「제스」는 올해 말까지 60개 유통망을 확보,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김광범 마케팅 이사는 “지난 3월 28일 ‘0708F/W 서울컬렉션’에 참가한 것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서였다.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 향후 중국 등 해외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백화점을 중심으로 하는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컬렉션 라인을 새롭게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오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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