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트레이딩(대표 이은수)의 아동복 「아워큐(OURQ)」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아워큐」는 최근 오픈한 세이브존 성남점을 통해 새롭게 바뀐 매장 인테리어와 BI, 심볼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로 제작된 심볼은 네잎 클로버, Q문장, 말이 조합된 형태로 네잎 클로버는 행운의 징표, Q문장은 영국의 자유스러움과 전통성을 표현하고 있다. 또 하늘을 나는 말은 영국의 기사도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나가는 친구 같은 존재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회사 조남진 본부장은 “주니어들에게 성인복에 못지 않은, 그들만의 감성을 살려줄 수 있는 상품과 매장 인테리어로 접근하고자 리뉴얼을 단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영국적 분위기를 흠씬 풍기고 있으며, 전통과 트렌드를 믹스한 브리티시 프리틴 캐주얼을 표방하고 있다.
세이브존에서도 “아동복 매장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상품으로 매장을 구성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스토리와 의미가 담긴 문장과 심볼을 연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세이브존 성남점에서는 오픈 첫날인 3월 30일에 14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아워큐」는 4월초 현재 국내에 125개점, 중국에 8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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