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타일' 에 힘 쏟는다
가+
가-
트라이브랜즈, 패밀리 이너웨어 전문점 전개

2007-04-02 오전 8:59:03

트라이브랜즈(대표 김창린)가 올해 「앤스타일」의 안정화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앤스타일」은 「트라이스타일」에서 「앤스타일」로 리뉴얼 된 패밀리 이너웨어 전문점이다. 재래시장에서 전개되고 있는 「트라이」와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2월 리뉴얼했다. 지난 2월 19일 첫 매장 오픈 후, 일 주일에 2개 매장씩 교체 단행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까지 40개점을 리뉴얼 할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올해 90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내년까지 200개가 목표다. 「앤스타일」 샵은 패션 패밀리를 위한 이너웨어 샵을 표방하여, 성인 이너웨어 이외에도 새롭게 런칭한 「크리켓」을 숍인숍 형태로 함께 선보인다. 「더뷰」 또한 새롭게 리뉴얼에 들어간다. 김창환 트라이브랜즈 상무는 “「앤스타일」은 감성이 살아있는 이너웨어 전문점으로서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200개점까지 유통망을 볼륨화 시킬 방침이다”고 말했다.

윤혜진 기자
yh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