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토리, 웰빙 넘어 로하스로
가+
가-

2006-02-07 오전 11:35:28

최근 웰빙을 넘어 다음 세대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로하스(Lohas)’가 의류 브랜드에 접목되고 있다. 톰보이(대표 최형석)의 「톰스토리」가 올 여름 유기농으로 재배한 면·마 등을 이용해 만든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친환경 소재인 대나무 섬유로 만든 패밀리 티셔츠를 출시해 고객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티셔츠는 천연염색을 해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아토피나 호흡기 질환에 좋고 흡수성과 착용감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톰스토리」는 ‘톰스토리가 가족의 행복한 내일은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연과 자손을 생각하며 자연친화적인 상품을 만드는 데 앞장 서고 있다. 또한 전국 매장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주제로 형상물을 설치하고 자연친화적인 디스플레이를 구성해 바쁜 사회생활로 지친 현대인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앞으로도 「톰스토리」는 자연친화적 상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로하스 웰빙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