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2005 코오롱 가족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과천 관문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천400여 명의 임직원 및 대리점 관계자들이 모여 2005년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화합을 다지자는 목적에서 열렸다.
1부 행사로 장기 근속 대리점주와 우수·모범매장을 포상했다. 「코오롱스포츠」 부산 남포점과 「쿠아」 롯데 영플라자점이 우수매장 대상으로 선정됐다.
2부 행사에서는 축구,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체육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후에는 임직원들의 숨겨진 끼를 발산한 한마음 페스티벌이 이어졌다.
평소 현장 경영을 강조해 온 제환석 대표는 “매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유통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유통가족이 한마음으로 ‘턴 어라운드2005’를 달성해 내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그룹 이웅렬 회장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참여자들의 사기를 붇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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