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 라이프 스타일 캐주얼「올포유」가 지난 19~20일 대전에서 상품설명회 및 대리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 100개 대리점주들이 참석했다.
행사 첫째 날에는 상품 설명회에 이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져 서로간의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상품 설명회에서는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도 레트로한 느낌의 상품들이 주종을 이뤘다. 각각의 상품들은 엔조이골프, 모던로맨스, 컴포트시티 3개 라인으로 나눠 선보였고, 전체적으로 디자인과 퀄리티 감도를 높혀, 참석자로부터 한층 고급스러워졌다는 평을 들었다.김한흠 전무는 “유행 변화에 맞춰 빠르게 대처하는「올포유」의 전략에 대리점주들이 높은 호응을 보였다”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새로운 상품을 제안해 시장 규모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둘째 날에는 판매교육 강좌와 영업전략 및 대리점주 간담회가 실시됐다.
「올포유」는 오는 28~29일 대리점 대상의 2차 품평회를 가질 계획이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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