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지지피엑스」가 섹시한 핏이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레기 진’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프리미엄 데님 라인은 섹시한 핏은 더욱 강조해 길고 슬림해 보인다.
허리선을 낮춘 로라이즈 디자인과 빅 백 포켓의 간격을 좁게 한 것은 힙업 효과를 준다. 또 아치형 자수로 힙에 볼륨감을 줬다.
스키니핏, 부츠컷 플레어핏, 와이드핏 외에도 바디핏이 돋보이는 데님 원피스와 데님 재킷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라인은 라벨을 지브라 패턴의 송치로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임은영 마케팅 팀장은 “올 상반기 스키니진은 더욱 슬림해진 핏과 디테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며 “「지지피엑스」의 프리미엄 라인은 이러한 트렌드에 70~80년대 감성과 80년대의 애쉬드한 컬러, 빈티지한 느낌을 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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