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용산 아이파크 백화점에 편집 샵 ‘The Z(더지)’를 오픈했다.
The Z(더지)는 「지오지아」와 「유니온베이」에서 출시한 새로운 라인들로 구성된 새로운 개념의 편집샵으로, 「지오지아」의 고가 라인 AndZ homme를 비롯, 데님 라인 AndZ jean,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씨와의 합작 라인 AndZ by JUNG YOON KI, 여성 라인 AndZ JINA, 이탈리아 직수입품 David Mayer와 「유니온베이」에서 시도하는 트랜디 라인인 BOTTLE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한홍 마케팅 과장은 “단순히 여러 가지 라인의 제품들을 모아놓은 편집 샵이 아니다. 「지오지아」만의 콘셉트가 있는 편집 샵을 만들었다”면서 “트랜디하고 감각적인 매장 인테리어와 다양한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어 벌써부터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점점 더 세분화되고 다양화되는 고객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다각적인 시도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오지아」는 현재 80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계속되는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58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오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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