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봄날의 설레임을 표현한 TV 광고를 선보인다.
광고의 콘셉트는 ‘천 가지 아름다움’. 이 브랜드는 런칭 초기부터 ‘천 개의 나’ ‘천 가지 향기’ ‘천 개의 시선’ 등 ‘천 개’를 콘셉트로 광고를 진행했다.
이번 시즌에도 지속적이고 일관된 광고로 매스티지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광고는 ‘천 번의 봄이 시작되고, 천 개의 꽃이 피어나도, 아름다움을 그대로부터’라는 카피를 통해 아름다운 순간을 더욱 빛내는 것은 「올리비아로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촬영은 활짝 핀 봄의 꽃길을 표현하기 위해 벚꽃이 앞서 활짝 핀 일본 시즈오카에서 했다. 봄 광고는 3월 중순부터 공중파 3사와 케이블 TV에서 방영한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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