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마크(대표 안지히)의 「헤이린뉴욕」이 안정적인 매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롯데 영플라자가 월평균 1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데 이어 뉴코아 강남점 등 주요 점포가 7000만원 선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뉴코아 강남점은 주말에 600~7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높은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신규 매장의 매출도 안정적이다. 지난 2월 8일 오픈한 광주 세정점과 9일 오픈한 롯데마트 월드컵점은 일 평균 200~25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헤이린뉴욕」은 올해 매장 점 평균 매장 신장을 통한 브랜드 안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상반기에는 비효율 매장 정리와 브랜드에 맞는 유통 확보에 주력한다. 3월까지 20개 매장을 운영하고, 올 연말까지 30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원익 영업팀장은 “롯데 영플라자, 뉴코아 강남점 등 주요 상권 매장에서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유통망 재정비를 통해 점 평균 매출을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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