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롤리(대표 전경숙)의 「코카롤리」가 출시한 봄 원피스 아이템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인기 상품인 옵티컬 패턴 원피스는 올 봄 시즌 테마인 ‘80’s Secret of Club’를 반영한 상품이다. 매장에 입고된 후 초도 물량인 1000장이 완판됐다. 입고 후 3주가 지난 현재 3차 리오더에 들어갔으며, 총 2000장의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옵티컬 패턴 원피스는 셔링과 볼륨을 사용한 여성스러운 핏이 강점이다. 허리의 밴딩 처리가 날씬해 보이면서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스타일이다. 또 자칫 부해보일 수 있는 화려한 패턴물의 약점은 저지 소재를 사용하고 세로 패턴을 사용해 보완했다.
한초희 마케팅 대리는 “3월 들어 날씨가 풀리면서 파스텔 컬러와 비비드 컬러의 원피스가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며 “플라스틱 소재의 체인 목걸이를 원피스의 옵션으로 제공하는 것도 인기 비결”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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