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스트랜드(대표 장임숙)의 신규 브랜드 「테이트」가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세계적인 일러스트 아티스트인 마일스 도노반의 작품을 활용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합작을 통해 글로벌 지향을 위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고자 하기 위함이다.
마일스 도노반 라인은 「테이트」백화점 매장 안 미니 갤러리 구성 등을 통해 프로모션할 예정이며, 제품은 3월 중순을 시작으로 2만9000원~3만9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 매장에 공급한다.
「테이트」는 지난 1월말에 런칭을 시작하여 현재 백화점 20개 매장과 대리점 3개 매장 을 오픈했다. 오는 3,4월 중 명동 직영점, 강남 직영점, 대구 동성로점 등에 매장을 오픈하고 올 해 50개의 매장 오픈이 목표다.
한편 마일스 도노반은 영국 20대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클래식 아트와 모던 아트의 재해석을 추구하는 작가다. 영국 코카콜라, 도요타, 뉴욕 타임스, 영국 항공 등 세계적인 업체 및 <보그>, <W>, <아레나> 등 매체와 함께 캠페인을 펼쳐온 일러스트레이터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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