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우수 대리점주에 대해 지난 2월말 4박5일 일정으로 중국 하이난으로 해외 연수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에 해외 연수를 다녀온 대리점주는 30여 개 매장 45명.
「올포유」의 이번 포상 행사는 우수 대리점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이번이 3회째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한해 동안 영업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매스밸류 강자로 새로운 도약의 각오를 다진다는 차원에서 진행된 것”이라고 말했다.
「올포유」는 앞으로도 영업지원 외에 이와 같은 포상 성격의 다양한 사내 행사 지원을 통해 본사와 대리점주간 유대를 강화해갈 계획이다.
한편 「올포유」는 매 시즌 20~30개씩 꾸준하게 매장 수를 늘려 오며 볼륨을 키워오고 있는데, 지난 2월에도 홍성, 부전, 보령, 태백점을 오픈했다. 또 추가로 오픈이 예정된 매장도 해남, 문경, 봉천, 덕천, 구미, 소서 등 15여 곳에 이르는 등 올 상반기 유통 목표인 150개 조기 달성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한흠 전무는 “매장 수가 150여 개에 이르니 볼륨 브랜드로서 외형은 갖춰졌다고 생각한다. 올해부터는 상품력 강화와 효율경영을 통해 점별 수익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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