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가 밀레니엄 베이비를 위한 캐릭터 침구를 출시했다.
이브자리(대표 고춘홍)가 선보인 캐릭터 침구는 ‘호박씨 해피송’과 ‘미피 봉봉’.
‘호박씨 해피송’은 여아용 침구로 귀여운 여자 아이 캐릭터 호박씨의 밝고 깜찍한 모습이 들꽃 나염 무늬 패턴과 어울려 화사한 느낌을 준다. 색상은 트렌드 컬러인 코럴 레드 한 가지만 사용했다.
‘미피 봉봉’ 또한 미피 캐릭터를 패턴화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이트 바탕에 옐로우, 그린, 레드, 블루 등, 산뜻한 컬러의 미피 캐릭터가 프린트돼 있다. 이불과 베개 커버는 코디원단으로 콘솔지퍼를 부착해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브자리」의 캐릭터 침구는 7~13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좋은 화려한 컬러를 사용했다.
또 미피, 호박씨, 베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활용과 전 제품에 사용한 실용적인 40수 트윌면이 돋보인다. 이 두 제품 모두 진드기 방지와 엔바이오 천연 키토산 유도체 성분을 첨가해 향균, 원적외선 방출, 피부보호,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한다.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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