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리클라이브」가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표방했다.
2006년까지 일상적인 편안함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왔던 「리클라이브」는 기능성과 스포티함을 강화해 두-스포츠(Do-Sports)라는 콘셉트를 확정했다.
이를 위해 제품마다 기능성을 대폭 가미했으며 휘트니스 라인도 새롭게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광고를 비롯해 전국 매장 이미지, 홈페이지까지 교체를 시도했다.
특히 3월부터 주요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되는 광고에서 모델인 손태영의 활기차면서도 건강미 물씬 풍기는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정담 이사는 “올해부터 두-스포츠를 콘셉트로 활기차면서 역동적인 면을 드러낼 것”이라며 “TV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새로워진 「리클라이브」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클라이브」는 하반기부터 대리점 확대에 주력해 현재 40개인 유통망을 올해 말까지 60개로 늘릴 계획이다.
오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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